밥 먹을 때 습관처럼 김부터 꺼내시나요?그렇다면 가끔 김 대신 양배추에 밥을 싸서 드셔보세요.아삭하면서 은근한 단맛이 있어 밥과도 잘 어울리고, 채소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습니다.특히 혈당과 대사 건강이 신경 쓰이는 중년 이후라면 한 가지 음식이 췌장을 '회복시킨다'고 기대하기보다는 밥의 양을 조절하면서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습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.🥬 정답은 '양배추'양배추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채소입니다.생으로 먹어도 되고 살짝 쪄서 먹어도 되기 때문에 활용하기도 쉽습니다.특히 넓은 양배추 잎은 김처럼 밥을 싸 먹기 좋습니다.양배추 한 장 + 밥 조금 + 단백질 반찬이렇게 먹으면 밥만 많이 먹는 식사보다 채소를 자연스럽게 곁들일 수 있습니다.양배추가 췌장을 직..